뜨거운 표지들. 현대 상업 매거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로 성적 매력을 가진 표지 인물을 통해 잠재 독자에게 강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려는 게 목표다. 이 때 표지 인물은 정면을 바라보며 독자와 눈을 맞춰 정서 교감을 더욱 고양시킨다.

오랜 실증적인 조사를 통해 남자든 여자든 옷을 입은 표지보다 벗은 쪽이 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물 매력도와 판매량은 거의 정비례 관계를 형성한다고 한다. 잡지에 따라서는 단순한 섹시함을 넘어 육체와 젊음을 찬양하고, 변모하는 성 관념을 표현하려는 의도로 이런 표지 유형을 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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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미국/ 2000년 5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짐 무어(Jim 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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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 영국/ 2001년 1월/ 아트 디렉터: 매튜 브룩(Mattew Bro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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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TY FAIR/ 미국/ 2006년 2월, 3월/ 디자인 디렉터: 데이비드 해리스(David Ha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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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미국/ 2004년 5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짐 무어(Jim Mo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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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아사이/ 일본/ 2005년 11월 25일/ 디자인: 伊東信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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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조/ 일본/ 2005년 12월/ 아트 디렉션: 노리유키 기츠지(Noriyuki Kitsu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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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VOICE/ 일본 / 1998년 3월/ 아트 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Yasushi Fuji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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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Book/ 미국/ 2006년 3월/ 아트 디렉터: 에디 브래넌(Eddie Bran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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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quire/ 한국/ 2006년 3월/ 아트 디렉터: 박승철(Park Seung Ch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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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TY FAIR/ 미국/ 2006년 1월/ 디자인 디렉터: 데이비드 해리스(David Har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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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ILLUSTRATED/ 미국/ 2006년 5월 23일/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퍼 허식(Christopher Herc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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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 영국/ 2005년 11월/ 아트 디렉터: 톰 어셔(Tom U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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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ERO/ 프랑스/ 2006년 6, 7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마스 렌탈(Thomas LENTH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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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프랑스/ 2006년 3월 13일/ 아트 디렉터: 이브 구브(Yves Go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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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UE/ 이탈리아/ 2005년 6월/ 아트 디렉터: 루카 스토피니(Luca Stopp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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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영국/ 2000년 11월/ 아트 디렉터: 크래그 틸포드(Craig Tilf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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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LL/ 프랑스/ 통권 5호/ 아트 디렉터: 제르맹 샤보(Germain Chauv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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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 이탈리아/ 2000년 6월/ 아트 디렉터: 로렌조 기프레디(Lorenzo Guiffre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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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스페인/ 2005년 가을/ 아트 디렉션: 베이스(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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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 paper/ 영국/ 2004년 6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토니 챔버스(Tony Cha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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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n/ 독일/ 2005년 7월 21일/ 아트 디렉터: 톰 야코비(Tom Jac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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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 White/ 오스트레일리아/ 2005년 3월/ 아트 디렉터: 펫 윈드림(Pete Wind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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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프랑스/ 2006년 4월 17일/ 아트 디렉터: 이브 구브(Yves Go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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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TCH/ 네덜란드/ 2002년 7~8월/ 아트 디렉터: 니콜레트 골즈만(Nicolette Golds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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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 61/ 오스트레일리아/ 2006년 3월 / 아트 디렉터: 사샤 도비스(Sasha Dobies)

FOIL/ 일본/ 통권 3호, 2003년 6월/ 아트 디렉터: 후미오 타치바나(Fumio Tachibana)

카츠야 이세의 사진 작품으로 이뤄진 텍스트 없는 화보 계간지. 테마는 자연(自然). 문학의 '의식의 흐름' 기법을 연상케하는 실험적인 형태의 잡지로 기존 잡지의 문법을 거의 무시했다.  일본 리틀모어 출판사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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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FOIL
jungle/ 한국/ 통권 1호, 2007년 4월/ 디자인: 새움

'디자인 정글'이 창간한 컬쳐 디자인 월간지. '정글 회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는 UCC 매거진'을 표방하는 잡지로 본격적인 전문지와는 다소 거리가 있다. 젊은 독자들이 가볍게 접근할 수 있는 디자인 소재 아이템을 경쾌하게 다룬 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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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jungle
DAZED & CONFUSED/ 일본/ 통권 57호, 2007년 5월

동명의 영국 잡지의 일본 라이선스 버전의 잡지. 이번 호 특집은 '영국의 모든 것'(ALL ABOUT LONDON). 영국의 패션, 숍, 문화, 예술 등 여러 부문 정보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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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US/ 일본/ 통권 615호, 2007년 5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 매거진하우스에서 발행하는 격주간 컬쳐정보지 <BRUTUS> 최근호. 특집 '2007 미녀특집'. 미녀에 대한 다방면의 견해와 정보를 모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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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He said, She said/ 미국/ CHRONICLE BOOKS/ 2004

프랑스 출신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데이지 드 빌뇌브(Daisy de Villeneve)의 글과 그림으로 꾸민 아트북. 파슨스 디자인 학교 출신의 빌뇌브는 약화 형식의 초상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로 유명하며 동세대 감성을 풍부하게 표현하는 젊은 작가로 평가받는다. 메모장으로도 쓸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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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us 1928~ 1999/ TASCHEN/ 2006

지난 해 독일의 예술 서적 출판사 타셴(TASCHEN)이 발간한 <domus> 영인본. <domus>는 1928년 이탈리아 건축가 지오 폰티가 창간한 건축 및 인테리어, 예술 전문지.

2007 <wallpaper>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북’ 부문에 선정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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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omus, TASCHEN
GRAPHIC/ 한국/ 통권 2호, 2007년 4월 15일/ 아트디렉터: 신명섭

그래픽 디자인 계간지 <GRAPHIC> #2. 한국 모션 그래픽스 디렉터 15명을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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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 VOICE/ 일본/ 통권 377호, 2007년 5월/ 아트디렉션 & 디자인: STEiNSKi(Jota Sato, Masafumi Kotsuji, Noriko Takeuchi)

일본 인파스(INFAS Publications)가 발행하는 문화 월간지. 보통 하위 문화 잡지로 알려져 있으나 예술과 사진, 음악, 영화, 라이프 등 다방면의 주제를 크로스오버 성격으로 다루는 마니아 취향의 잡지로 분류할 수 있다. 이번 호 테마는 팝 아트. “팝은 죽지 않는다. 사후 20년, 앤디 워홀의 자식들.” 팝 아트의 창시자 앤디 워홀 사망 20주기를 맞아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팝 아티스트 현황을 취재한 특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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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일본/ 통권 322호, 2007년 5월/ 디자인: 시라이 디자인 스튜디오(Shirai Design Studio)

그래픽 아트 및 타이포그래피 전문지 <idea> 최신호. 오스트리아 태생 독일 타이포그래퍼 헬뮤트 슈미트(Helmut Schmid)와 20세기 가장 중요한 그래픽 디자이너 중 한명이며 항공사 루프트한자 로고 디자인과 1972년 뮌헨 올림픽 픽토그램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 디자이너 오틀 아이허(Otl Aicher)의 작품 세계를 다룬다. 그 외 저명한 디자인, 건축, 예술 관련 매거진의 목록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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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주간지 <FILM2.0>의 창간 후 1년 동안의 표지들

<FILM2.0>은 2000년 12월 창간해 현재까지 발행을 이어 오고 있는 영화주간지. 창간 당시 제본 방식, 판형 등 형태 면에서 주간지의 관습을 뛰어 넘으려 했으며 사진과 디자인 등 시각적인 면에서도 기존 관행을 벋어나기 위해 노력해, 일정 부분 성과도 있었다. 컨텐츠도 영화계 주류의 이야기를 중계하기 보다는 새로운 기사 형식을 통해 도발적인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 그러나 여러 이유로 에디터쉽이 안정되지 못해 확고한 편집 철학을 독자에게 심어 주지 못했다. 디자인 측면도 마찬가지 였는데 창간 후 1년 동안 아트디렉터가 4번 바뀌었으며 그럴 때마다 디자인 개편을 했으므로 시각적으로 지나치게 변화가 심했던 셈이다. 

창간 후 1년 동안의 표지를 찍은 사진가는 약 10여명. 다른 주간지들이 회사내 사진 기자가 표지 촬영을 전담한데 비해 <FILM2.0>은 촬영을 외부에 개방해 자유 경쟁을 통해 사진가를 선정하여 사진 퀄리티는 비교적 높은 편이었고 주간지에서는 보기 힘든 분위기의 표지가 나오기도 했다. 7년여가 지난 지금 복기하더라도 주간지는 물론이고 여타 월간지와도 확연히 다른 정서의 몇 몇 표지는 매우 힘있게 느껴진다.  

이후 <FILM2.0>은 제호 디자인, 판형, 제본 방식 따위를 과감하게 바꾸는 개편을 반복적으로 단행하는 한편 내용도 지속적으로 갱신하는 체제를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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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2000. 12. 19/ 표지: <무사> 정우성/ 사진: 박준규/ 아트디렉터: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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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2000. 12. 26/ 표지: <파이란> 최민식, 장백지/ 사진: 박준규/ 아트디렉터: 김영주
3호/ 2001. 01. 02/ 표지: <선물> 이정재/ 사진: 이동욱/ 아트디렉터: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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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2001. 01. 09/ 표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임은경/ 사진: 권영호/ 아트디렉터: 김영주
5,6호/ 2000. 01. 16/ 표지: <나도 아내가 있었...> 전도연/ 사진: 박준규/ 아트디렉터: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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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 2001. 01. 30/ 표지: 배창호, 강우석/ 사진: 박준규/ 아트디렉터: 김강정
8호/ 2001. 02. 06/ 표지: 신은경/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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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 2001. 02. 13/ 표지: <번지점프를 하다> 이병헌/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10호/ 2001. 02. 20/ 표지: <신라의 달밤> 차승원/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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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호/ 2001. 02. 27/ 표지: <친구> 장동건/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12호/ 2001. 03. 06/ 표지: <다찌마와리> 임원희/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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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호/ 2001. 03. 13/ 표지: <트래픽> 캐서린 제타 존스/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이선정
14호/ 2001. 03. 20/ 표지: <선물> 이영애/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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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호/ 2001. 03. 27/ 표지: <친구> 유오성/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이선정
16호/ 2001. 04. 03/ 표지: 줄리아 로버츠/ 사진: 코비스 아웃라인/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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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호/ 2001. 04. 10/ 표지: <고양이를 부탁해> 배두나/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이선정
18호/ 2001. 04. 17/ 표지: <인디안 썸머> 박신양/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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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호/ 2001. 05. 01/ 표지: <소름> 장진영/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19호/ 2001. 04. 24/ 표지: 원빈/ 사진: 조남용/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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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호/ 2001. 05. 08/ 표지: <신라의 달밤> 김혜수/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이선정
22호/ 2001. 05. 15/ 표지: 제니퍼 로페즈/ 사진: 코비스 아웃라인/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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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호/ 2001. 05. 22/ 표지: <썸원 라이크 유> 애슐리 저드/ 사진: EURO/ 아트디렉터: 이선정
24호/ 2001. 05. 29/ 표지: <슈렉> 캐릭터/ 사진: 영화사 스틸/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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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호/ 2001. 06. 05/ 표지: <툼레이터> 안젤리나 졸리/ 사진: 영화사/ 아트디렉터: 이선정
26호/ 2001. 06. 12/ 표지: <물랑루즈> 니콜 키드먼/ 사진: EURO/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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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호/ 2001. 06. 19/ 표지: <예스터데이> 김윤진/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28호/ 2001. 06. 26/ 표지: <찰리의 진실> 박중훈 /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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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 2001. 07. 03/ 표지: <복수는 나의 것> 송강호/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이선정
30호/ 2001. 07. 10/ 표지: <엽기적인 그녀> 전지현/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이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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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호/ 2001. 07. 17/ 표지: <이웃집 토토로> 캐릭터/ 사진: 영화사 제공/ 디자인: 이현민
32호/ 2001. 07. 24/ 표지: <고양이를 부탁해> 이요원/ 사진: 김경태/ 디자인: 이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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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호/ 2001. 07. 31/ 표지: <세이 예스> 추상미/ 사진: 황진수/ 디자인: 이현민
34호/ 2001. 08. 07/ 표지: <아이 러브 유> 김남주 / 사진: 김경태/ 디자인: 이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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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호/ 2001. 08. 14/ 표지: <무사> 정우성/ 사진: 이동욱/ 디자인: 이현민
36호/ 2001. 08. 21/ 표지: <화산고> 신민아/ 사진: 김경태/ 디자인: 이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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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호/ 2001. 08. 28/ 표지: <베사메무쵸> 이미숙/ 사진: 이동욱/ 디자인: 이현민
38호/ 2001. 09. 04/ 표지: <아메리칸 스윗하트> 배우들/ 사진: 영화사 제공/ 디자인: 이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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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호/ 2001. 09. 11/ 표지: <무사> 주진모/ 사진: 김경태/ 디자인: 이현민
40호/ 2001. 09. 18/ 표지: <봄날은 간다> 유지태/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정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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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42호/ 2001. 09. 25/ 표지: <고양이를 부탁해> 배두나/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정경욱
43호/ 2001. 10. 09/ <킬러들의 수다> 신현준/ 사진: 우제훈/ 아트디렉터: 정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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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호/ 2001. 10. 16/ <취화선> 유호정/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정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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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호/ 2001. 10. 23/ 표지: 장동건, 나카무라 토로우/ 사진: 김명미/ 아트디렉터: 정경욱.
46호/ 2001. 10. 30/ 표지: <흑수선> 이미연/ 사진: 김선태/ 아트디렉터: 정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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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호/ 2001. 11. 06/ 아트디렉터: 정경욱
48호/ 2001. 11. 13/ 표지: <와니와 준하. 주진모, 김희선/ 사진: 이준우/ 아트디렉터: 정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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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호/ 2001. 11. 20/ 표지: <예스터데이> 김승우/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정경욱
50호/ 2001. 11. 27/ <화산고> 장혁/ 사진: 김경태/ 아트디렉터: 정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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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호/ 2001. 12. 04/ <바닐라 스카이> 배우들/ 사진: 영화사 제공/ 아트디렉터: 정경욱

Pork & Sons/ 영국/ 2007/ Phaidon Press/ 레이아웃: 산드라 젤머(Sandra Zellmer)

2005년 프랑스에서 출판되어 화제를 모은 <Cochon & Fils>의 영어 버전. 150가지 프랑스 시골풍 돼지고기 요리 조리법 담은 책. 테이블 웨어를 연상시키는 표지, 로맨틱한 사진, 시적 풍미를 불러일으키는 손글씨와 일러스트레이션 등이 이 책을 아트북 수준으로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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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RET SENSE OF JAPANESE MAGAZINE DESIGN/ 일본/ 2006/ 디자인: CAP

일본의 저명한 매거진 아트디렉터 19명의 아트디렉터 탐방기. <PLAYBOY>, <SWITCH>, <Esquire>, <ku:nel> 등 디자인 관점에서 음미할 만한 유명 매거진의 아트디렉터를 인터뷰한 것. 책의 저자는 그래픽 디자인 회사 CAP의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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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MAGAZINE/ 미국/ 2006/ Universe Publishing/ 디자인: Frost Design(www.frostdesign.com.au)

데이빗 레나드(David Renard)가 편집하고 오스트레일리아 디자인 회사 프로스트 디자인(Frost Design)이 디자인한 매거진 디자인 단행본. 주로 서구 지역에서 발간하는 아방가르드 잡지를 집대성했다. 논리적인 맥락으로 배열되어 건조한 구성을 보여주면서도 서사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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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US/ 일본/ 통권 614호, 2007년 4월 15일/ 아트디렉터: 히사시 후지모토

일본의 격주간 컬쳐 정보지 <BRUTUS>의 교양 특집호. 특집 제목 "서양미술을 100% 즐기는 방법." 서양미술사의 영원한 테마인 '예수의 생애' 등의 주제를 다룬다. 문화 단신 면에 한국 영화 감독 김기덕의 신작 소식도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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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 일본/ 2007년 5월/ 아트디렉터: 히사시 사쿠라이(Hisashi Sakurai)

<에스콰이어> 일본판의 식문화 특집. "진짜 맛을 알고 계시나요? 생(生) 햄과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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