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7/05/30 PEN
  2. 2007/05/28 BRUTUS
  3. 2007/05/28 DAZED & CONFUSED
  4. 2007/05/19 THEY SHOOT HOMOS DON'T THEY?
  5. 2007/05/18 THE BOOK ON VEGAS
  6. 2007/05/15 <판타스틱>
  7. 2007/05/12 <롤링스톤>
  8. 2007/05/10 일본 <BRUTUS>
  9. 2007/05/10 볼프강 틸만스 <Wolfgang Tillmans>
  10. 2007/05/08 유겐 텔러 <Zwei~>
  11. 2007/05/03 일본 <GQ>
  12. 2007/05/02 일본 <TOKION>
PEN/ 일본/ 통권 199호, 2007년 6월 1일/ 디자인: 산카쿠사

일본의 격주간지 <PEN>의 근간. 헤드라인 "옛 마을의 정서에 이끌려 카마쿠라(鎌倉)여행". 전형적인 지역 특집으로 도쿄 근처의 역사 도시 카마쿠라에 대한 자세한 탐방 정보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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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EN
BRUTUS/ 일본/ 통권 617호, 2007년 6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의 격주간지 <BRUTUS> 최근호. 일본의 전통 연희인 이른바 라쿠고(만담)을 특집으로 다뤘다. 헤드라인 "네~ 여하튼 음악은 라쿠고를 좋아해!". 라쿠고는 한 사람이 관객을 대상으로 재미있게 공연하는 익살극으로 영화 <하나와 앨리스>의 소재로도 나온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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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DAZED & CONFUSED JAPAN/ 일본/ 통권 58호, 2007년 6월호

영국의 동명 잡지의 일본 라이선스 버전. 이번 호 특집은 '패션 포토그래피'. 최근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패션 사진가들, 로저 데커(Roger Decker), 마리아노 비반코(Mariano Vivanco) 등의 사진 세계를 화보 형식으로 꾸몄다. 유명 패션 사진가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과 특히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라이언 맥긴리(Ryan McGinley)의 인터뷰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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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SHOOT HOMOS DON'T THEY?/ 오스트레일리아/ 통권 3호, 2006년 8월/ 디자이너: 닉 디모풀로스(Nik Dimopoulos)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 발행되는 게이를 위한 잡지로 소책자 형태의 마이크로진. <그들이 호모를 쐈지?>라는 역설적인 제호를 달았다. 인터뷰와 남자들의 이미지가 내용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네덜란드 동성애 잡지 <BUTT>와 비교할수 있는데  상대적으로 더 다채로우면서도 적나라한 표현을 구사한다. www.theyshoothomosdontthe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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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ON VEGAS/ 미국/ 2007/ 디자인: 더글러스 로이드(Douglas Lloyd)

미국의 환락 도시 라스베가스의 표면과 이면을 다룬 사진집. 라스베가스를 로케이션한 여러 사진가의 작품을 옴니버스로 엮었다. 잘 알려진 헬뮤트 뉴튼(Helmut Newman), 크레이그 맥딘(Craig McDean), 기 보르딘(Guy Bourdin), 안드레아스 세라노(Andres Serrano), 윌리엄 이글스톤(William Eggleston) 등 외에도 잘 알려지지 않은 많은 사진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

그 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카지노>, 프랜시스 코폴라 감독의 <대부2> 등 이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영화의 스틸, 랠프 스테드먼(Ralph Steadman)이 헌터 S. 톰슨(Hunter S. Tompson)의 에세이 '라스베가스의 공포와 혐오'를 위해 그린 일러스트레이션 작품 등도 비중있게 실었다. 미국 대중문화의 아이콘인 라스베가스의 이미지와 실상, 기억에 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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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스틱/ 한국/ 통권 1호, 2007년 5월/ 발행인: 최내현/ 편집장: 박상준/ 아트디렉터: 박경완, 김효정(gantext)

(주)페이퍼하우스가 창간한 SF, 판타지, 호러, 미스테리 장르를 다루는 본격적인 문화 교양지. 상상력을 주제로 한 잡지이며 꿈꾸는 자, 이상주의자를 위한 잡지라는 게 편집자의 변. 문학, 영화, 만화, 음악, 사진 등 여러 대중 문화에 대한 전방위적 접근을 특징으로 한다.

일반 잡지와 달리 문예 계간지와 유사한 단행본 판형을 하고 있으며 텍스트 위주(분석, 소개, 비평 등)의 체제를 갖춰 외형적으로는 지식인 독자를 상대로 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물론 절충한 흔적도 있다. 편집자 성향과 에디터쉽이 잡지의 미래를 좌우하는 '주제형' 잡지. 값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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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스톤/ 미국/ 통권 1025호, 2007년 5월 3일/ 디퓨티 아트디렉터: 매튜 쿨리(Matthew Cooley), 조 뉴튼(Joe Newton)

미국의 록 매거진 <롤링스톤> 40주년 기념호. 40주년을 자축 하려는 듯 표면 은박 코팅과 펄 효과로 글로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록 가수 밥 딜런(Bob Dylan) 믹 재거(Mick Jagger), 영화 감독 마틴 스코시스(Martin Scorsese), 소설가 노먼 메일러(Norman Mailer), 영화 배우 잭 니콜슨(Jack Nicholson) 등 <롤링스톤>과 함께 늙어 가고 있는 전설의 대중문화 아이콘 16인의 인터뷰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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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US/ 일본/ 통권 616호, 2007년 5월 15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의 격주간지 <BRUTUS>의 최신호. 특집은 중국의 수도 북경의 지역 및 문화 정보를 집대성한 '북경의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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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볼프강 틸만스(Wolfganf Tillmans) 사진집/ TASCHEN/ 2004

예술 출판사 타셴(TASCHEN) 일본 지사가 발행한 독일 출신 작가 볼프강 틸만스의 사진집. 동세대의 생활과 일탈, 과감한 자기 노출을 광범위하게 채집하는 사진가이며 한 장 사진의 예술적 완성도보다는 전체 사진이 하나의 주제로 수렴되는 포트폴리오형 작가다. 무질서하게 보이는 많은 사진을 벽에 붙이는 식의 그의 전시 방식은 그의 작품 성향을 반영하는 적절한 선택처럼 보인다.

신디 셔먼, 제프 월이 카메라로 예술을 하는 아티스트이고 마틴 파와 세바스티앙 살가도가 세계의 이면을 들여다 보는 저널리스트라면 볼프강 틸만스는 윌리엄 이글스톤처럼 아무 것도 아닌 것을 찍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전형적인 포토그래퍼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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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wei~ / 독일/ 유겐 텔러/ 2003

독일 출신의 패션 사진 작가 유겐 텔러(Juergen Teller)의 2003년 사진집. 유겐 텔러는 국제적인 패션 브랜드 마크 제이콥스, 입셍 로랑의 광고 캠페인으로 유명한 사진가. 소위 '노 라이트, 노 메이크업' 포트레이트는 패션 사진의 통념을 허무는 그의 전매 특허 같은 것이다.

독일인 특유의 냉정한 시선과 무심한 태도가 아티스트로서의 자의식과 엉겨 진득한 여운을 남기는 사진집. 바라보기 힘든(?) 유겐 텔러의 정면 나체 사진도 몇 장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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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패션 모델 케이트 모스(Kate Moss)
GQ/ 일본/ 2007년 6월호/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국제적인 남성지 <GQ>의 일본 라이선스 버전. 컬쳐 정보를 주로 다루는 일본판 <에스콰이어>와는 달리 직장인을 위한 경제, 실용, 처세 정보를 비중있게 다룬다. 전체적으로 두 잡지 모두 상당한 수준의 '현지화' 편집 정책을 펴고 있어 우리나라와는 달리 이른바 리프트 기사(본사 기사를 전재하는 기사)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이번호 특집은 세계적인 명성을 획득한 여러 부문의 독일산 명품을 소개한 "독일을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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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Q
TOKION/ 일본/ 통권 59호, 2007년 6월/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 '인파스'가 발행하는 컬쳐 월간지. 판형, 제본, 종이, 디자인, 내용 등이 전통적인 <TOKION>과 확연히 달라졌다. 이번 호 특집은  "아무도 모른다. 키쿠치 나료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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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OK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