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07/06/26 ME
  2. 2007/06/22 Esquire
  3. 2007/06/22 BRUTUS
  4. 2007/06/22 PEN
  5. 2007/06/17 one one nine
  6. 2007/06/17 DANIEL BATTAMS FAN CLUB MAGAZINE
  7. 2007/06/16 Me
  8. 2007/06/16 mono
  9. 2007/06/14 M25
  10. 2007/06/11 영화저널
  11. 2007/06/10 REDFOX PRESS
  12. 2007/06/10 TITLE
  13. 2007/06/08 +81
  14. 2007/06/02 EROS
Me/ 미국/ 통권 12호, 2007년 여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라우디아 우(Claudia Wu)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언더그라운드 컬쳐 매거진. 게스트 에디터로 아방가르드 아티스트 타라 드롱(Tara De Long)을 초빙해 그와 주변인을 인터뷰했다. www.memagazineny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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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e
Esquire/ 일본/ 2007년 7월호/ 아트디렉터: 히사시 사쿠라이(Hisashi Sakurai)

<에스콰이어> 일본판의 근간. 특집은 "어서오십시오. 잠의 왕국에" "쾌면(快眠)의 방법론으로부터 수면(睡眠)의 과학 & 문화까지 깊이있게". 수면에 관한 모든 정보를 취합한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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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squire
BRUTUS/ 일본/ 통권 618호, 2007년 6월 15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Yasushi Fujimoto)

일본의 생활 문화 격주간지 <BRUTUS> 근간. 이번 호 특집은 "도대체 마쓰모토 히토시(松本人志)가 누구냐? 대(大) 마쓰모토론'. 마쓰모토는 일본의 코미디언으로 최근 <대일본인>이란 영화를 감독하고 올해 칸영화제에 참가한 인물. 제2의 '기타노 다케시'가 될 것인지 일본 문화계의 주목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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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일본/ 통권 200호, 2007년 6월 15일/ 디자인: 산카쿠사

일본의 생활문화 격주간지 <PEN>의 200주년 기념 완전 보존판. 이번 호 특집은 '에도(江戶) 디자인학'. 에도 시대의 문물과 문화를 심층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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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EN
one one nine/ 미국/ 통권 2호, 2006년 1월/ 큐레이션: 스티브 그린(Steve Green), 저스틴 케이(Justin Kay)/ 커버 디자인: 저스틴 파인스(Justin Fines)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언더그라운드 성향의 매거진. 텍스트 없는 그래픽 이미지만으로 이뤄진 마이크로진이다. 스티브 그린, 저스틴 케이가 만드는 잡지인데 두 명이 업노스(upnorth)라는 그래픽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미루어 디자인 활동의 일환으로 발행하는 잡지가 아닌가 짐작된다. www.oneonenin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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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BATTAMS FAN CLUB MAGAZINE/ 영국/ 통권 5호, 2005년 봄/ 에디터 겸 아트디렉션: 다니엘 바탐스(Daniel battams)

영국 런던에서 발행되는 언더그라운드 매거진. 다니엘 바탐스(Daniel Battams)라는 미지의 인물이 에디터와 아트디렉션, 일러스트레이션을 담당하는 잡지다. 창간호 50부로 시작, 제 5호가 발행된 시점에 3,000부를 찍었으며 배포처도 영국 주요 도시와 뉴욕, 파리 등으로 넓혔다. 32 페이지 분량의 마이크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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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미국/ 통권 1호, 2004년 가을

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언더그라운드 컬쳐 매거진. 특집은 "조슈아 아벨로우(Joshua Abelow)와 그의 친구를 만나다". 죠슈아 아벨로우는 1976년생 아티스트. <Me>의 변하지 않는 편집 방침은 문화 예술계에 종사하는 특정 인물과 그의 주변인을 인터뷰한 것으로 잡지를 만든다는 것. 소책자 형식으로 된 마이크로진으로 비상업적이고, 독특하며, 개인적이면서 미시적인 내용에 천착하는 동시에, 저예산 제작에 의존하는 아방가르드 잡지의 특성을 두루 갖췄다. www.memagazineny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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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e
mono/ 일본/ 통권 563호, 2007년 6월 16일

일본의 신제품 정보 격주간지 <mono>의 25주년 기념 특대호. 1982년 창간 이래 자신들이 다룬 당시의 기념비적인 신제품을 연대기적으로 소개한 특집 기사를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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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ONO
M25/ 창간호, 2007년 6월 14일/ 디자인: design樂

'벼룩시장'을 모기업으로 하는 '미디어윌'이 창간한 주간 무가지. 직장인 남성을 주독자로 하는 무가지로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매거진형 무가지라는 점에서 이채롭다. 제호 'M25'가 이 잡지의 정체성을 대변하는데 잡지에 따르면 '25세 이상 비지니스맨의 성공과 야망, 인생의 꿈을 키우는데 필요한 화제를 전달하는 정보 매거진'을 지향한다고 한다.  

주간지다운 경쾌함을 모토로 주독자에게 유용하다고 여겨지는 많은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제시하는 한편 무가지 답지않은 묵직한 기획 기사와 인터뷰 등을 배치해 정보와 피처의 균형을 맞추려고 한 흔적이 역력하다.

에디터십이나 디자인 태도가 아직은 두드러지게 느껴지지는 않지만 좀 더 두고 볼 일이다. 분량이(내지 48 페이지) 약간 적다는 지적도 나옴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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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25
영화저널/ 1992. 2~ 1993. 3/ 아트디렉터: 김원선 외

1992년 2월에 창간해 이듬해 3월 종간한 영화주간지. 타블로이드 판형의 무가지로 출발, 당시 소장 영화평론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젊은 독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영화평론가 남인영, 이효인, 이정하, 김영진 등이 주요 필진으로 참여했다.

아마추어리즘에 입각한 열정적인 지면이 특징이었으며 타블로이드 판형을 재해석한 매거진 스타일의 디자인도 눈길을 끄는 요인이었다. 저널리즘으로서 <영화저널>의 의미는 1990년대 초반 전문지가 아닌 대중지로서 영화 저널리즘의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영화저널>은 오락과 유흥으로서가 아닌 '삶과 사회 속의 영화'라는 주제를 강렬하게 추구한 약간은 별종같은 영화 주간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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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2. 5 창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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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3. 4 통권 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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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4. 1 통권 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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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4. 22 통권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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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5. 27 통권 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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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6. 17 통권 1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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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11. 18 통권 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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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12. 9 통권 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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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2. 3 통권 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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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2. 24 통권 52호
2007년 서울국제도서전 아티스트 북 전시회에 참여한 REDFOXPRESS 출판사의 간행물. 마이크로진 형태로 된 <FRANTIC HAM>이란 잡지 2권과 특정 주제의 이미지를 아트북 형식으로 포장한 <IRELAND TODAY>, <GUTENBERG> 각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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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일본/ 통권 89호, 2007년 7월호/ 아트디렉터: 테츠시 카와무라(Tetsushi Kawamura)

일본 분케이슌주(文藝春秋)사가 발행하는 컬쳐 월간지 <TITLE> 2007년 7월호. 이번 호는 '백화점' 특집호. 일본의 대표적인 백화점 이세탄을 비롯, 미츠코시, 타카시마야, 세이부, 마츠자카야, 마츠야를 다뤘다. 거기에 더해 프랑스 쁘렝땅, 라파예뜨, 르봉마르셰, 런던 셀프리지스, 하베이 니콜스, 리버티, 해로드 등의 유명 백화점을 탐방하는 한편 모스크바, 필라델피아, 뉴욕 등지의 대표적인 백화점을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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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TITLE
+81/ 일본/ 통권 36호, 2007년 여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토루 야마시타(Satoru Yamashita)

일본의 디자인 계간지 <+81> 2007년 여름호. 이번호 테마는 'West Coast Issue'.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미국 서부지역의 디자인계와 인물을 다룬다.  

1990년대 후반 우리를 즐겁게 했던 <RAY GUN>의 전설적인 아트디렉터 데이빗 카슨(David Carson)의 서면 인터뷰가 가장 두드러지게 배치됐다. 카슨 왈, "요즘 잡지들 무지 지루하다. 너무 많은 잡지들이 도전하려는 자세없이 안전하게만 만들려는 듯 보인다". 어떤 미디어가 당신을 매료시키냐는 질문엔 "움직이는 것들. 영화, 뮤직비디오, 커머셜 등 움직이는 모든 것"이라 말하고 "어쨌든 뭔가 새롭고, 뭔가 움직이는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고 덧붙인다.

그외 West Coast의 유력 디자이너와 <flaunt> 등 이 지역에서 발행되는 잡지 사무실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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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OS/ 미국/ 1962년/ 아트디렉터: 허브 루발린(Herb Lubalin)

1962년 미국 뉴욕에서 랠프 긴즈버그(Ralph Ginzburg)가 발행한 문화교양 계간지. 196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허브 루발린(Herb Lubalin)이 디자인한 잡지로 그래픽 디자인 역사에 몇 줄 기록되어 있다. 잡지는 제호 'eros'가 의미하는대로 당시 미국 사회의 성(性) 의식을 의제로 삼는 편집 전략을 전개했는데 인종간 성문제 및 매춘 등 당시로서는 금기시된 주제를 첨예하게 다뤘다. 

이런 점들이 미국 보수계의 분노를 사 잡지 발행을 둘러싼 송사에 휘말려 1년만에 폐간당하는 고초를 겪는다. 계간지로 모두 4권을 발행했으며 당시 권당 가격은 10불로 상당한 고가(高價)였다. 하드 커버 장정을 비롯, 인쇄와 제본 등 모든 면에서 고급화를 추구했다. 허브 루발린이 이 잡지를 통해 보여 준 편집 디자인은 남성적이고 낙관적인 힘있고 분명한 디자인이며 잡지다운 재기나 아기자기한 면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EROS> 폐간 후 절치부심하던 에디터 랠프 긴즈버그와 아트디렉터 허브 루발린은 1968년 월간지 <avantgarde>를 창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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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2호 표지. 대형 판형에 하드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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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4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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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내지 펼침면. 텍스트 위주의 본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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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내지 펼침면. 포토 에세이. 지하철 풍경을 개리 위노그랜드(Garry Winogrand)가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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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펼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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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 독자란에 <EROS> 1호에 대한 각계의 항의 편지를 15 페이지에 걸쳐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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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펼침면. 사망하기 6주전에 찍은 마를린 먼로의 초상. 버트 스턴(Bert Stern)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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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펼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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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 펼침면. 흑인 남자와 백인 여성의 나체 사진을 구성해 미국을 놀래킨 '문제의' 사진 특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