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발행되는 언더그라운드 컬쳐 매거진. 게스트 에디터로 아방가르드 아티스트 타라 드롱(Tara De Long)을 초빙해 그와 주변인을 인터뷰했다. www.memagazinenyc.com






























































































EROS/ 미국/ 1962년/ 아트디렉터: 허브 루발린(Herb Lubalin)
1962년 미국 뉴욕에서 랠프 긴즈버그(Ralph Ginzburg)가 발행한 문화교양 계간지. 1960년대 미국을 대표하는 그래픽 디자이너 허브 루발린(Herb Lubalin)이 디자인한 잡지로 그래픽 디자인 역사에 몇 줄 기록되어 있다. 잡지는 제호 'eros'가 의미하는대로 당시 미국 사회의 성(性) 의식을 의제로 삼는 편집 전략을 전개했는데 인종간 성문제 및 매춘 등 당시로서는 금기시된 주제를 첨예하게 다뤘다.
이런 점들이 미국 보수계의 분노를 사 잡지 발행을 둘러싼 송사에 휘말려 1년만에 폐간당하는 고초를 겪는다. 계간지로 모두 4권을 발행했으며 당시 권당 가격은 10불로 상당한 고가(高價)였다. 하드 커버 장정을 비롯, 인쇄와 제본 등 모든 면에서 고급화를 추구했다. 허브 루발린이 이 잡지를 통해 보여 준 편집 디자인은 남성적이고 낙관적인 힘있고 분명한 디자인이며 잡지다운 재기나 아기자기한 면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EROS> 폐간 후 절치부심하던 에디터 랠프 긴즈버그와 아트디렉터 허브 루발린은 1968년 월간지 <avantgarde>를 창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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