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에 해당되는 글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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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7/31 MONOCLE
  3. 2007/07/31 ku:nel
  4. 2007/07/31 PEN
  5. 2007/07/31 BRUTUS
  6. 2007/07/30 ID
  7. 2007/07/18 PEN
  8. 2007/07/17 idea
  9. 2007/07/16 최근 도착한 사진책
  10. 2007/07/09 GRAPHIC #3
  11. 2007/07/05 emigre
  12. 2007/07/05 BRUTUS
  13. 2007/07/05 BRUTUS
domus/ 이탈리아/ 통권 868, 874, 877호(2004. 3~ 2005.1)/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오 피아자(Mario Piazza)/ 아트디렉터: 쥐세페 바실레(Guiseppe Basile)

1928년 창간한 이탈리아의 건축, 디자인, 아트 매거진. 대형 판형, 무거운 종이, 커다란 사진, 분명한 기사 분할, 아방가르드 성향의 표지 등 남성적 낙관주의를 표방하는 전통의 잡지. 건축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디자인, 예술 기사와 관련 정보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이탈리아/ 영어 등 2개 국어로 편집된 국제 잡지이기도 하다.

이탈리아 출신인 세계적인 건축가 지오 폰티(Gio Ponti)가 창간한 잡지로 '도무스'(domus)는 이탈리아어로 '집'이란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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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868호(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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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874호(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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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877호(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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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domus
MONOCLE/ 영국/ 통권 1호, 2007년 3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처드 스펜서 포웰(Richard Spencer Powell)

지난 3월 영국 런던에서 창간한 종합 월간지 <MONOCLE> 1호. 잡지 슬로건 '국제 관계, 비지니스, 컬쳐 & 디자인에 관한 브리핑'((A BRIEFING ON GLOBAL AFFAIRS, BUSINESS, CULTURE & DESIGN)에서 추측할 수 있듯 문화적 취향의 남성 비지니스맨 독자를 겨냥한 잡지다. 단행본 판형으로 만들어 다른 잡지와 차별화하는 한편 출장이 잦은 독자들이 가지고 다니기 쉽도록 배려했다. 창간호 특집은 일본의 해상 자위대를 심층 취재한 '일본이 겨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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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ONOCLE
ku:nel/ 일본/ 통권 27호, 2007년 9월 1일/ 아트디렉터: 아리야마 타츠야(Ariyama Tatsuya)

일본 '매거진하우스'가 발행하는 로하스 월간지 <ku:nel>의 근간. 편집 방침과 조응하는 담백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호 테마는 '뜰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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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u:nel
PEN/ 일본/ 통권 203호, 2007년 8월 1일/ 디자인: 산카쿠사

일본의 컬쳐, 라이프 격주간지 <PEN> 근간. 테마는 '러시아 항공우주센터, NASA 현지취재 우주야!'. 우주 탐험에 관한 역사, 정보, 문화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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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EN
BRUTUS/ 일본/ 통권 621호, 2007년 8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 '매거진하우스'가 발행하는 라이프, 문화 정보지 <BRUTUS> 최근호. 이번호 테마는 '일본 관광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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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ID/ 영국/ 통권 279호, 2007년 8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테리 존스(Terry Johns)

발행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테리 존스가 발행하는 영국의 패션지. 이번 호는 커플 이슈(couple issue). 표지는 테리 리차드슨(Terry Richardson)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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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일본/ 통권 202호, 2007년 7월 15일/ 디자인: 산카쿠사

일본의 컬쳐, 생활 정보 격주간지 <PEN> 근간. 제 1특집 “첨단 미디어를 진화시키자. 웹, 크리에이터의 일”. 웹 디자인의 최근 동향에 대한 정보를 취합한 특집. 존 마에다(John Maeda) 등 세계적으로 웹 그래픽 및 디자인, 모션 그래픽스를 주도하고 있는 웹 크리에이터를 탐방했다. 제 2특집 “지방도시 시리즈 2탄, 나고야(名古屋)”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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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일본/ 통권 323호, 2007년 7월/ 디자인: 시라이 디자인 스튜디오(Shirai Design Studio)

일본의 그래픽아트, 타이포그래피 전문지 <jdea> 근간.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이너 윔 크라우웰(Wim Crouwel)의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일생을 조명한 특집을 싣었다.

그는 1928년 출생한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퍼. 암스테르담 시립 박물관(Stedelijk Museum)을 위한 포스터 디자인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1967년 도트 매트릭스(dot-matrix) 시스템에 기초한 추상적인 서체, 뉴 알파벳(New Alphabet)을 디자인한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5년~1993년 보이만스 반 뷔닝엔 미술관 (Boijmans van Beuningen Museum)의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했다.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인계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명이며 현재도 프리랜서 디자이너, 컨설턴트로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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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착한 사진 책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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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hotobook: A History volumn 2>
영국의 사진가 마틴파와 영국의 사진가이자 평론가인 개리 뱃저가 공저한 사진책의 역사. 빌 오웬스(Bill Owens), 슬림 아론(Slim Aarons) 등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의 걸작 사진책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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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os>
매그넘 사진가 쿠델카의 랜드 스케이프 사진집. 파노라마 카메라로 찍은 '부재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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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Magazine by Bruce Gilden>
타블로이드 판형의 낱권 브로셔 7권을 모은 형식으로 만든 이색적인 사진책. 코엑스 반디앤루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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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 A>
지난 2001년 출간된 기 부르뎅(Guy Bourdin)의 사진집. 주로 파리 보그에서 활동한 화가 출신 패션 포토그래퍼로 알려져 있다. 코엑스 반디앤루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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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NUDE>
얼마 전에 사망한 헬뮤트 뉴턴(Helmut Newton)의 유명한 누드 사진집. 그의 아이콘이라 할만한 사진집으로 이제와서는 충격보다는 향수를 일으키는 편. 잠깐 퀴즈. 아래 사진은 양쪽 모델의 동작이 똑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한군데가 다르다. (답) 왼쪽 두번째 모델의 디딤발이 바뀌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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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Know What I Mean>
독일 출신 패션 포토그래퍼 유겐 텔러의 사진집. 2006년 3월 4일부터 5월 2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던 동명 전시회의 카탈로그로 출판한 책. 아래 사진은 그의 아내와 아들.
GRAPHIC/ 통권3호, 2007년 7월 1일/ 아트디렉터: 이현민

그래픽 디자인 계간지 <GRAPHIC>의 일러스트레이션 특집호. 테마는 'THE NEXT ILLUSTRATION'. 한국 일러스트레이션계에서 '새롭다'고 평가받는 30인 일러스트레이터/아티스트를 인터뷰하고 포트폴리오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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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gre/ 69호, 종간호, 2005년/ 디자이너: 루디 반데란스(Rudy VanderLans)

'가독성은 독서의 기능이지 서체(타이포그래피)의 기능이 아니다'란 모토로 유명한 디자인 계간지 <에미그레>의 종간호. 실험적이면서도 신랄한 그래픽 디자인과 서체 디자인으로 한 시대를 풍미하며 동시대 디자이너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줬다. 에디터이자 디자이너 루디 반데란스(Rudy VanderLans)와 타이포그래피 디자이너 주자나 리코(Zuzana Licko)의 이름을 각인시킨 저널이기도 하다. 종간호는 1984년 1호 이래 21년 동안 발간한 69권의 <에미그레>를 회고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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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끝'(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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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 반데란스. 창간호 부터 최근호까지 줄 자로 길이를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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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호별 <에미그레>에 대한 회상과 기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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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버클리 소재 <에미그레> 사무실. 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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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에머리빌 소재 <에미그레> 창고. 2005년.  

BRUTUS/ 일본/ 통권 620호, 2007년 7월 15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의 격주간 라이프스타일 잡지 <BRUTUS> 근간. 이번 주 테마는 'NO BIKE, NO LIFE'. 자전거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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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BRUTUS/ 일본/ 통권 619호, 2007년 7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의 격주간 라이프스타일 잡지 <BRUTUS> 근간. 특집 'FOOD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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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