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언리미티드/신간 잡지'에 해당되는 글 78건

  1. 2008/05/30 잡지 전시회
  2. 2008/01/07 GRAPHIC
  3. 2007/11/28 +81
  4. 2007/11/28 BRUTUS
  5. 2007/11/14 Photo GRAPHICA
  6. 2007/10/12 GRAPHIC
  7. 2007/09/15 BUTT
  8. 2007/08/31 studio voice
  9. 2007/08/16 idea
  10. 2007/08/14 BRUTUS
  11. 2007/07/31 MONOCLE
  12. 2007/07/31 ku:nel
  13. 2007/07/31 PEN
  14. 2007/07/31 BRUTUS
  15. 2007/07/30 ID
  16. 2007/07/18 PEN
  17. 2007/07/17 idea
  18. 2007/07/09 GRAPHIC #3
  19. 2007/07/05 BRUTUS
  20. 2007/07/05 BRUTUS
  21. 2007/06/22 Esquire
  22. 2007/06/22 BRUTUS
  23. 2007/06/22 PEN
  24. 2007/06/16 mono
  25. 2007/06/14 M25
  26. 2007/06/10 TITLE
  27. 2007/06/08 +81
  28. 2007/05/30 PEN
  29. 2007/05/28 BRUTUS
  30. 2007/05/28 DAZED & CONF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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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誌魅惑 잡지매혹

잡지, 잡지 디자인 전()

 

창조와 변혁의 잡지를 찾아서

 

2008. 6.27()~7.17()

제로원 디자인센터

 

주최: 계간 <GRAPHIC>

협력: 포스트 포에틱스, 데일리 프로젝트

후원: 국민대학교 제로원디자인센터, 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VIDAK)

티켓: 4,000

 

전시회 雜誌魅惑 잡지매혹은 결과적으로 세계 그래픽의 혁신가로 기록된 잡지 아트디렉터의 자취를 따라 혁신의 연대기를 재구성해 제시한다. 1930년대 그래픽 디자이너 알렉세이 브로도비치(하퍼스바자 1934~1958)가 현대 잡지의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바꾼 이후 당대의 대중문화와 조응하면서 현대 잡지의 토대를 다진 알렉산더 리버만(보그 1943~1962), 헨리 울프(ESQUIRE 1950 년대), 허브 루발린(EROS 1962, AVANTGARDE 1968), 빌리 플렉하우스(TWEN 1960) 등 천재 아트디렉터가 남긴 다양한 잡지를 통해 우리는 그들이 그 시대 독자들에게 얼마나 큰 감동을 주면서 문화 매체로서 잡지의 위상을 공고히 했는지 살펴볼 것이다.

 

전시회에서는 또한 테리 존스(I-D 1980~), 네빌 브로디(THE FACE, 1982~1986), 데이빗 카슨(1990년대) 오늘의 혁신가디자이너들이 만든 잡지를 소개한다. 오늘날의 잡지는 그 자체로 대중문화로서 시대 정신을 전파하는 한편 대중의 갈망과 욕구를 표출하는 통로로서 그 문화적 의미를 간과할 수 없는데, 이들 디자인의 전위들이 당대의 문화 환경 속에서 자신을 비전을 어떻게 적절하게 잡지 페이지에 녹였는지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회의 또 다른 측면은 오늘날 한국의 독립 출판에 의한 인디 잡지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90년대 후반 활발하게 출판되었던 인디 잡지를 비롯 현재 발행하고 있는 잡지를 포함 모두 40여 인디 잡지를 전시하는데, 이로써 문화 획일화에 저항하는 인디 잡지의 대안문화적 존재가치를 재확인하려 한다. 자본 독립적이라는 것은 광고주 등 이해관계인이 잡지 메시지와 잡지 형태에 간섭하지 못한다는 의미이자 에디터와 디자이너가 자신의 비전을 오롯이 독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뜻이다. 다양한 형식과 내용의 인디 잡지는 그 나라 문화 다양성의 척도일 수 밖에 없고, 사회가 다변화되면 자연스럽게 소수 출판에 의한 인디 잡지가 늘어 난다는 점에서 인디 잡지 전시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한국 인디 잡지 출판 흐름을 조망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雜誌魅惑 잡지매혹은 그 밖에 거리의 미술 작품이라 일컬어 지는 잡지 표지의 면모를 살펴 보는 커버 아트섹션과 잡지의 미래와 관련해 중요한 암시를 주면서 최근 구미에서 강력한 흐름을 형성하고 있는 아티스트의 개인 출판에 의한 ‘ZINE’의 면모를 살펴보는 섹션도 마련한다.

 

雜誌魅惑 잡지매혹은 전세계 300여종 1,500여권의 잡지를 전시하는 본격적인 잡지, 잡지 디자인 전시회다. 편집 및 디자인 기술적 측면을 넘어 잡지라는 미디어의 존재가치와 향후 나아 갈 길을 탐색하는 자리가 되고자 한다. 당대의 현실 상황 속에서 나타난 창조와 변혁의 잡지를 대면하면서 잡지의 미래와 관련한 의미심장한 암시가 주어지기를 기대한다.

 

문의: 02-548-4458 계간 <GRAPHIC>

 

전시회 블로그 blog.naver.com/magazinelove

GRAPHIC/ 한국/ 통권5호, 2008년 1월 7일/ 아트디렉터: 윤시호

그래픽 디자인 계간지 <GRAPHIC> 제 5호. 이번 호 테마는 'THE NEXT ILLUSTRATION VOL. 2' 현재 한국에서 가장 '핫'한 일러스트레이터 32인을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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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GRAPHIC
+81/ 일본/ 통권 38호, 2007년 겨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토루 야마시타(Satoru Yamashita)

일본의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계간지 <+81> 2007년 겨울호. 이번 호 테마는 '문화로서의 패션'(Fashion as Culture)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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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81
BRUTUS/ 일본/ 통권 629호, 2007년 12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Yasushi Fujimoto)

일본 '매거진하우스'사가 발행하는 격주간 컬쳐 정보지 <BRUTUS> 629호. 이번호는 영화 특집호로 특집 제목은 '영화 고르기의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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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Photo GRAPHICA/ 일본/ 통권 8호, 2007년 가을호/ 디자인: SVD Static

일본 MdN사가 발행하는 사진 계간지. 이번 호 특집은 'girls photo now'. 일본의 여성 사진가의 활동상을 다뤘다. 원색의 탐미적인 영상을 보여주는 여성 사진가 니나가와 미카(Ninagawa Mika)의 섹션을 크게 배치한 것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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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한국/ 통권 4호, 2007년 10월 15일/ 아트디렉터: 김기연

그래픽디자인 계간지 <GRAPHIC> 최근호. 테마는 북디자인 이슈(BOOK DESIGN ISSUE). 한국 북디자이너 21인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작품 500여권의 책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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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 네덜란드/ 통권 20호, 2007년 여름호/ 에디터: 거트 용커스(Gert Jonkers), 요프 반 베네컴(Jop van Bennekom)

네덜란드에서 발간되는 동성애 잡지. 이번 호 특집은 'LA BUTT'. 미국 LA 지역을 중심으로 한 게이 컬쳐를 취재했다. 'BUTT'는 영어 속어로 '엉덩이'란 뜻. 게이 잡지의 정체성을 저속한 의미로 반영한 제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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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UTT
studio voice/ 일본/ 통권 381호, 2007년 9월호/ 아트디렉션: STUDIO

일본 인파스(INFAS) 출판사가 발행하는 서브 컬쳐 월간지. 이번호 테마는 사진 특집으로 'YOUNG PHOTO STRIKES BACK!!' 일본과 뉴욕 등지에서 활약하는 사진가를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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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일본/ 통권 324호, 2007년 9월호/ 디자인: 시라이 디자인 스튜디오(Shirai Design Studio)

일본 세이분도 신코사(誠文堂新光社) 출판사가 발행하는 격월간 국제 그래픽 아트 및 타이포그래피 전문지. 이번호 테마는 '다이어그램, 지도작성법'. 그래픽 디자인의 입장에서 다이어그램, 지도 그래픽에 대한 역사와 현황 등을 두루 살펴 본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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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dea
BRUTUS/ 일본/ 통권 622호, 2007년 8월 15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 매거진하우스에서 발행하는 격주간 생활 문화 정보지 <BRUTUS>. 이번 호 테마는 '공원에서의 휴일'(Holiday in the Park). 일본 및 세계의 유명한 공원, 공원 음식, 공원 패션, 공원 사진, 공원 사람들 등 공원에 대한 각종 정보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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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MONOCLE/ 영국/ 통권 1호, 2007년 3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처드 스펜서 포웰(Richard Spencer Powell)

지난 3월 영국 런던에서 창간한 종합 월간지 <MONOCLE> 1호. 잡지 슬로건 '국제 관계, 비지니스, 컬쳐 & 디자인에 관한 브리핑'((A BRIEFING ON GLOBAL AFFAIRS, BUSINESS, CULTURE & DESIGN)에서 추측할 수 있듯 문화적 취향의 남성 비지니스맨 독자를 겨냥한 잡지다. 단행본 판형으로 만들어 다른 잡지와 차별화하는 한편 출장이 잦은 독자들이 가지고 다니기 쉽도록 배려했다. 창간호 특집은 일본의 해상 자위대를 심층 취재한 '일본이 겨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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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MONOCLE
ku:nel/ 일본/ 통권 27호, 2007년 9월 1일/ 아트디렉터: 아리야마 타츠야(Ariyama Tatsuya)

일본 '매거진하우스'가 발행하는 로하스 월간지 <ku:nel>의 근간. 편집 방침과 조응하는 담백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이번 호 테마는 '뜰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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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u:nel
PEN/ 일본/ 통권 203호, 2007년 8월 1일/ 디자인: 산카쿠사

일본의 컬쳐, 라이프 격주간지 <PEN> 근간. 테마는 '러시아 항공우주센터, NASA 현지취재 우주야!'. 우주 탐험에 관한 역사, 정보, 문화 등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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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PEN
BRUTUS/ 일본/ 통권 621호, 2007년 8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 '매거진하우스'가 발행하는 라이프, 문화 정보지 <BRUTUS> 최근호. 이번호 테마는 '일본 관광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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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ID/ 영국/ 통권 279호, 2007년 8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테리 존스(Terry Johns)

발행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테리 존스가 발행하는 영국의 패션지. 이번 호는 커플 이슈(couple issue). 표지는 테리 리차드슨(Terry Richardson)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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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일본/ 통권 202호, 2007년 7월 15일/ 디자인: 산카쿠사

일본의 컬쳐, 생활 정보 격주간지 <PEN> 근간. 제 1특집 “첨단 미디어를 진화시키자. 웹, 크리에이터의 일”. 웹 디자인의 최근 동향에 대한 정보를 취합한 특집. 존 마에다(John Maeda) 등 세계적으로 웹 그래픽 및 디자인, 모션 그래픽스를 주도하고 있는 웹 크리에이터를 탐방했다. 제 2특집 “지방도시 시리즈 2탄, 나고야(名古屋)”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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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일본/ 통권 323호, 2007년 7월/ 디자인: 시라이 디자인 스튜디오(Shirai Design Studio)

일본의 그래픽아트, 타이포그래피 전문지 <jdea> 근간.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이너 윔 크라우웰(Wim Crouwel)의 그래픽 디자이너로서의 일생을 조명한 특집을 싣었다.

그는 1928년 출생한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타이포그래퍼. 암스테르담 시립 박물관(Stedelijk Museum)을 위한 포스터 디자인으로 명성을 얻었으며 1967년 도트 매트릭스(dot-matrix) 시스템에 기초한 추상적인 서체, 뉴 알파벳(New Alphabet)을 디자인한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5년~1993년 보이만스 반 뷔닝엔 미술관 (Boijmans van Beuningen Museum)의 디렉터를 역임하기도 했다. 네덜란드 그래픽 디자인계의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명이며 현재도 프리랜서 디자이너, 컨설턴트로 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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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IC/ 통권3호, 2007년 7월 1일/ 아트디렉터: 이현민

그래픽 디자인 계간지 <GRAPHIC>의 일러스트레이션 특집호. 테마는 'THE NEXT ILLUSTRATION'. 한국 일러스트레이션계에서 '새롭다'고 평가받는 30인 일러스트레이터/아티스트를 인터뷰하고 포트폴리오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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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TUS/ 일본/ 통권 620호, 2007년 7월 15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의 격주간 라이프스타일 잡지 <BRUTUS> 근간. 이번 주 테마는 'NO BIKE, NO LIFE'. 자전거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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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BRUTUS/ 일본/ 통권 619호, 2007년 7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의 격주간 라이프스타일 잡지 <BRUTUS> 근간. 특집 'FOOD 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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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RUTUS
Esquire/ 일본/ 2007년 7월호/ 아트디렉터: 히사시 사쿠라이(Hisashi Sakurai)

<에스콰이어> 일본판의 근간. 특집은 "어서오십시오. 잠의 왕국에" "쾌면(快眠)의 방법론으로부터 수면(睡眠)의 과학 & 문화까지 깊이있게". 수면에 관한 모든 정보를 취합한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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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Esquire
BRUTUS/ 일본/ 통권 618호, 2007년 6월 15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Yasushi Fujimoto)

일본의 생활 문화 격주간지 <BRUTUS> 근간. 이번 호 특집은 "도대체 마쓰모토 히토시(松本人志)가 누구냐? 대(大) 마쓰모토론'. 마쓰모토는 일본의 코미디언으로 최근 <대일본인>이란 영화를 감독하고 올해 칸영화제에 참가한 인물. 제2의 '기타노 다케시'가 될 것인지 일본 문화계의 주목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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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 일본/ 통권 200호, 2007년 6월 15일/ 디자인: 산카쿠사

일본의 생활문화 격주간지 <PEN>의 200주년 기념 완전 보존판. 이번 호 특집은 '에도(江戶) 디자인학'. 에도 시대의 문물과 문화를 심층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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