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거진하우스'사가 발행하는 격주간 컬쳐 정보지 <BRUTUS> 629호. 이번호는 영화 특집호로 특집 제목은 '영화 고르기의 교과서'.



























































BRUTUS/ 일본/ 통권 614호, 2007년 4월 15일/ 아트디렉터: 히사시 후지모토
일본의 격주간 컬쳐 정보지 <BRUTUS>의 교양 특집호. 특집 제목 "서양미술을 100% 즐기는 방법." 서양미술사의 영원한 테마인 '예수의 생애' 등의 주제를 다룬다. 문화 단신 면에 한국 영화 감독 김기덕의 신작 소식도 실려있다.











PEN/ 일본/ 디자인: 산카쿠사(SANKAKUSHA)
<PEN>은 생활 및 문화 정보를 다루는 격주간지로 내용면에서 경쟁지 <BRUTUS>와 쌍벽을 이룬다. 후발주자로서 <BRUTUS>에 비해 다소 협소한 테마를 다루지만 실용적인 테마에 집중해 응집력있는 정보 구성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디자인 폴리시도 비교적 안정되어 'PEN' 스타일을 확고하게 보여주는데 표지에서도 그 면모가 두드러진다. 상대적으로 '쉬운' 상징과 직설적인 표제, 비장식적 타이포그래피로 구성된 이 잡지의 표지는 단순하고 직접적이다. 주제를 쉽게 이해시켜 독자와 소통하려는 에디터십의 의도를 짐작케 하는 표지다.









BRUTUS/ 일본/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Yasushi Fujimoto)
<BRUTUS>는 문화, 여가, 생활 정보를 다루는 일본 격주간지의 대표주자다. 일본의 유명 잡지 출판사인 '매거진하우스'가 발행하는 잡지이며 판매부수는 호당 약 150,000만부로 비슷한 성격의 경쟁지인 <PEN>에 비해 대략 2배의 발행부수를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잡지 디자인은 한국에도 비교적 잘 알려진 'cap'이라는 디자인 회사에서 전담한다.
한국에서 격주간지의 위상은 거의 없는 거나 마찬가지지만 일본은 상당히 다르다. <BRUTUS>, <PEN> 뿐만 아니라 <mono> 등으로 대표되는 남성취향의 격주간지들이 문화 및 생활 정보지 시장을 압도하는 국면이 오랫동안 이어져 왔다. 격주간지는 주간지의 속보성과 월간지의 심층성을 겸비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위에 언급한 잡지들은 자신의 편집 방향과 기사 성격을 특화시키면서 주류 미디어로 자리 잡았다.
이 잡지 표지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는 한 호의 메인 테마를 스냅 사진 스타일로 캡쳐하는 것이다. 주제의 보편성을 확실하게 담진 않지만 미시적인 어떤 순간을 잡는데, 그것이 대체로 유머러스한 풍미를 자아낸다. 그 외 테마를 설명하는 상징적인 이미지로 표지를 만들거나, 테마와 관련된 소품 등의 요소를 나열하는 방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지를 만든다.




















세계의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잡지 표지들



















BRUTUS/ 일본/ 통권 612호, 2007년 3월 15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결정판! 맛있는 커피의 교과서”. 일본 문화, 라이프 격주간지 <BRUTUS>가 정리한 ALL ABOUT COFFEE. 유명 커피 하우스 탐방, 커피 명인 대담, 커피 품종에 대하여, 커피 종류 소개, 스타벅스 디스커버리, TOP 바리스타를 찾아서, 스페셜 커피, 커피 농장을 찾아서, 커피 머신 등 커피 관련 정보를 집대성한 특별호.

BRUTUS/ 일본/ 통권, 611호, 2007년 3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일본 '매거진하우스'에서 발행하는 문화정보 격주간지 <BRUTUS> 최신호. '자동차'와 '패션'을 특집으로 구성.





BRUTUS/ 일본/ 통권 610호, 2007년 2월 15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Yasushi Fujimoto)
일본의 매거진하우스가 발행하는 격주간 문화정보지 <BRUTUS> 최신호. 이번 호 테마는 뮤직. "쾌락음악, 100인이 사랑하는 2,000곡의 음악"을 소개한다. 일러스트레이터 현태준 씨 그림 풍과 유사한 표지 일러스트레이션은 아키토 히라마츠(Akiko Hiramatsu)의 작품.





제호: BRUTUS
국가: 일본
호수: 통권 609호, 2007년 2월 1일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
"특집. 뇌과학자가 이렇게 말하는군요!" "모이 겐이치로. 아메리카, 러시아, 인도를 여행에 만든 브루터스." 표지 캐릭터 디자인은 다이스케 니시지마.



CASA BRUTUS/ 일본/ 2007년 2월호/ 아트디렉터: 야스시 후지모토(Yasushi Fujimoto)
일본 '매거진 하우스'에서 발행하는 건축, 주택, 인테리어 전문지로 격주간 문화지 <BRUTUS>의 자매지. 이번 호 특집은 '최강, 최신! 주택안내 2007'.







제호: BRUTUS
국가: 일본
호수: 2007년 1월 1일/ 1월 15일 합병호
일본의 문화정보 격주간지 <BRUTUS> 신년 합본호. 헤드라인 "WHY? WHAT? 쿨- 저팬" 일본의 감성이 세계에 확산되는 추이를 분석한 특집. 표지 일러스트레이션은 일본의 만화가 가츠히로 오토모의 작품. 'WHO IS KATSUHIRO OTOMO'를 헤드라인으로 한 별책 부록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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